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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명 : garlic browning Symptom
식물명 : 마늘
1. 피해증상
◦ 마늘 수확 후 3~4개월 지난 다음 초기에 인편의 갈변증상이 나타나다가 점차 부패하여 상품성을 저하시킴
2. 원 인
◦ 파종 후 가을에 비늘을 피복하여 봄에 걷지 않고 수확 시까지 그냥 두었을 때
◦ 잎마름병으로 인해 잎이 말라 죽어 덜 여문 마늘을 일찍 수확 할 때
◦ 3년 이상 이어짓기나 지나치게 질소비료를 많이 주었을 때
◦ 건조가 잘 안되었을 때와 통풍이 잘 안 되는 곳에 보관하였을 때
◦ 종구소독 및 살충제 소독을 실시하지 않아 뿌리선충으로 인한 피해를 받았을 때
3. 대책 및 예방
◦ 마늘선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종구를 소독하여 파종함
◦ 재배 시 계분 등 유기질 비료의 과용을 피함
◦ 종구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며, 비오는 날에 수확하거나 비를 맞히지 않음
◦ 가을에 피복한 비닐은 가급적 4월 중·하순에 제거하며, 제거하지 않았을 때는 비닐 전체를 골에 있는 흙으로 2~3cm 정도 덮어 인편조직을 단단하게 키움
◦ 적기에 잎마름병을 방제하며, 덜 여문 마늘을 일찍 수확하지 않음
◦ 3년 이상 이어짓기를 피하고 토양검정결과에 따라 진단 시비를 실시함
◦ 수확 후 마늘의 수분함량이 65% 정도 되도록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해 저장하며, 벌크건조기나 다목적 곡물건조기를 이용하여 40℃로 건조 후 저장할 경우 갈변증상이 나타나지 않음